노동과세계

[백만의 전태일] 도명화 민주일반연맹 부위원장

백만의 전태일이, 백만의 전태일에게

  • 기사입력 2019.11.07 00:00
  • 최종수정 2020.11.18 09:49
  • 기자명 편집국

 

2019년 민주노총 투쟁의 최선봉. 톨게이트의 요금수납 노동자들은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청와대 앞에서 그리고 전국 모든 투쟁 사업장의 동지들 곁에서 투쟁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을 만나고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요금수납 노동자들은 민주노조 운동의 성장을 증명하는 현재이면서 동시에 민주노조 운동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싸울 준비는 다 끝났으니 이제 동지들과 함께 싸울 수 있게만 해달라"는 도명화 부위원장이 백만의 전태일 릴레이 인터뷰, 세번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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