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고 정유엽 군 1주기... “의료공백 없도록 정부가 나서야”

18일 청와대 앞 추모행진과 기자회견 열려
의료공백 해결과 공공의료 확충 촉구하는 의견서 전달

  • 기사입력 2021.03.18 13:01
  • 최종수정 2021.03.18 16:43
  • 기자명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 앞서 아버지 정성재 씨가 아들 정유엽 군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 앞서 아버지 정성재 씨가 아들 정유엽 군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청와대 분수대까지 걷는 동안 행진단은 ‘정유엽 공공병원’ 등 다양한 이름의 공공병원 종이모형을 손에 들었다.

정유엽 군 아버지 정성재 씨는 기자회견에서 “아들이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생을 달리한 원인을 밝히고 재발방지를 위해 의료공백 문제 해결과 공공병원 확충에 정부가 나서야 한다”라고 촉구하며 지난 한 달간 경산부터 서울까지‘정유엽과 내딛는 공공의료 한걸음 더’ 도보행진을 한 취지를 전했다.

정성재 씨는 “유엽이의 죽음을 계기로 불합리한 제도를 재편하고 싶다”라며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공감해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고 호소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대책위가 청와대에 고 정유엽 군 사태 대책 마련 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정유엽 군과 같은 나이 고등학생인 홍수인 학생이 적은 추모시 낭독과 꽃다지의 추모노래, 헌화를 한 뒤 기자회견은 마무리됐다. 

정성재 씨는 아들 영정에 꽃을 올려놓은 뒤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전날 “청와대에 도착하면 어떤 답이 나올 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있다던 그는 한동안 청와대 방향을 응시하고 있었다.

대책위는 고 정유엽 군 1주기를 맞아 오늘 오후 5시 경산에서 추모문화제를 연다.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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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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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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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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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가 18일 오전 10시 고 정유엽 군 사망 1주기를 맞아 정동사거리 민주노총 앞에서 청와대 분수대까지 추모행진을 진행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더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희생이 없도록 정부가 나서달라”라고 호소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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