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2021년 4.3 제주도

  • 기사입력 2021.04.04 13:55
  • 최종수정 2021.04.09 11:28
  • 기자명 백승호 기자

4.3을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희생된…” 정도의 이야기 쯤으로 읽혀지는 지금이다. 그러나 그 참상들을 기억하는 제주도인들은 희생의 아픔을 고스란히 고통으로 품고 살고 있다.

한꺼번에 가족을 잃고도 ‘폭도의 가족’이란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숨죽이며 살아야 했고, 고통은 연좌제로 대물림되는 제주도인들의 ‘삶’을 나는 기억하기로 했다. 

나는 이제 제주도를 ‘고통의 섬’으로 기억한다. 

모든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지금도 고통받는 제주도인에게 ......
2021년 4월 3일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고통’으로 기억하는 섬 ‘제주도’. ⓒ 백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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