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규모,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하라”

8일 오전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 의무화 시행령 촉구 기자회견 열려

  • 기사입력 2022.02.08 15:08
  • 최종수정 2022.02.08 15:10
  • 기자명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 사회는 유안나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부장이 맡았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 사회는 유안나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부장이 맡았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남부노동자의미래사업단 집행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남부노동자의미래사업단 집행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남부노동자의미래사업단 집행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남부노동자의미래사업단 집행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남부노동자의미래사업단 집행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남부노동자의미래사업단 집행위원장이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이 산업단지 등 취약노동자 휴게 여건 실태 및 정책방안 마련 책자를 소개하며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이 산업단지 등 취약노동자 휴게 여건 실태 및 정책방안 마련 책자를 소개하며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이 산업단지 등 취약노동자 휴게 여건 실태 및 정책방안 마련 책자를 소개하며 현장실태를 증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수석부지회장이 산업단지 등 취약노동자 휴게 여건 실태 및 정책방안 마련 책자를 소개하며 현장실태를 증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이 공동실천사업을 발표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이 공동실천사업을 발표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이 공동실천사업을 발표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이 공동실천사업을 발표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이 공동실천사업을 발표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이 공동실천사업을 발표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수석부지회장이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윤민례 수석부지회장이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이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민주노총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규모와 업종 차별 없이 모든 일터에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했다.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이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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