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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주노총 초청 진보진영 대선후보 정책토론회 열려

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서 열려… 유튜브 동시 생중계

  • 기사입력 2022.02.09 19:15
  • 기자명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위원장 양경수)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이날 참여하지 않았다.

토론회 시작 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이백윤(사진 왼쪽), 김재연 후보. ⓒ 송승현 기자
토론회 시작 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이백윤(사진 왼쪽), 김재연 후보. ⓒ 송승현 기자
토론회 시작 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이백윤(사진 왼쪽), 김재연 후보. ⓒ 송승현 기자
토론회 시작 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이백윤(사진 왼쪽), 김재연 후보.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토론회를 준비하는 김재연 후보. ⓒ 송승현 기자
토론회를 준비하는 김재연 후보. ⓒ 송승현 기자
토론회를 준비하는 이백윤 후보. ⓒ 송승현 기자
토론회를 준비하는 이백윤 후보. ⓒ 송승현 기자
이날 토론회는 박용석 민주노동연구원 원장이 사회를 맡았다. ⓒ 송승현 기자
이날 토론회는 박용석 민주노동연구원 원장이 사회를 맡았다.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 ⓒ 송승현 기자
이백윤 노동당 후보. ⓒ 송승현 기자
이백윤 노동당 후보. ⓒ 송승현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정책 공약을 설명하는 김재연 진보당 후보. ⓒ 송승현 기자
정책 공약을 설명하는 김재연 진보당 후보.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정책 공약을 설명하는 이백윤 노동당 후보. ⓒ 송승현 기자
정책 공약을 설명하는 이백윤 노동당 후보.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토론회를 지켜보는 민주노총 조합원 및 상근간부. ⓒ 송승현 기자
토론회를 지켜보는 민주노총 조합원 및 상근간부.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9일 오후 4시 진보정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판을 바꾸기 위한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듣는 한편 후보자간 상호토론을 열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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