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2.18 화재참사 희생 조합원 추모식 열려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진행

  • 기사입력 2022.02.18 10:28
  • 기자명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지난 2003년 2월 18일 일어난 대구지하철 참사로 8명의 조합원이 목숨을 잃었다. 이날 추도식에 참석한 이들은 ’비용절감보다 시민의 안전이다, 참사의 교훈을 기억하자‘, ’노동자 시민이 모두 안전한 철도, 우리의 투쟁으로 쟁취하자‘, ’궤도노동자 연대투쟁으로 교통공공성 강화하고 철도안전 확보하자‘는 구호를 외쳤다.

추도식은 위원장 인사말에 이어 2.18 화재참사 경과 및 희생자 약력 보고, 연대사, 헌화 및 묵념 순서로 진행됐다.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대구지하철노조가 17일 오후 2시 월배차량기지 노동자 추모공간 기억의 숲에서 ‘2.18 화재참사 19주기 희생조합원 추모식을 진행했다. ⓒ 곽노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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