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가 새 정부에 요구한다!” 투쟁선포 기자회견 열려

민주노총 소속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22일 인수위 인근서 기자회견 열어

  • 기사입력 2022.03.22 13:02
  • 기자명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상반기 대규모 집회와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으로 불평등을 해소하는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상반기 대규모 집회와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으로 불평등을 해소하는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상반기 대규모 집회와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으로 불평등을 해소하는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상반기 대규모 집회와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으로 불평등을 해소하는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 상반기 대규모 집회와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으로 불평등을 해소하는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연 취지를 말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연 취지를 말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이윤희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이 비정규직노동자의 임금격차 및 차별해소를 위한 투쟁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이윤희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이 비정규직노동자의 임금격차 및 차별해소를 위한 투쟁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박성철 민주일반연맹 공공기관자회사분과 분과장이 공공부문에서 상시지속업무를 하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자회사 및 민간위탁으로 남았다고 비판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박성철 민주일반연맹 공공기관자회사분과 분과장이 공공부문에서 상시지속업무를 하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자회사 및 민간위탁으로 남았다고 비판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유정민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사무처장이 공무직을 법제화하고 노정교섭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유정민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사무처장이 공무직을 법제화하고 노정교섭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박현실 정보경제연맹 다같이유니온 사무처장과 허덕희 대학노조 한예종비정규직 지부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박현실 정보경제연맹 다같이유니온 사무처장과 허덕희 대학노조 한예종비정규직 지부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뒤 이성일 민주일반연맹 사무처장과 이윤희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 유정민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요구안을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뒤 이성일 민주일반연맹 사무처장과 이윤희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 유정민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요구안을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대통령직 인수위가 위치한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을 선포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뒤 이성일 민주일반연맹 사무처장과 이윤희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 유정민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요구안을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