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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고·플랫폼노동자 노동3권 보장하라!” 기자회견

민주노총 특고·플랫폼노동자, 23일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 기자회견 열어

  • 기사입력 2022.03.23 13:50
  • 기자명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대책회의 의장을 맡은 이봉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본부장이 여는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대책회의 의장을 맡은 이봉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본부장이 여는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송찬흡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위원장이 노동기본권 보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송찬흡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위원장이 노동기본권 보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주환 서비스연맹 대리운전노조 위원장이 플랫폼노동의 보호에 대한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주환 서비스연맹 대리운전노조 위원장이 플랫폼노동의 보호에 대한 현장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태은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한화생명지회 지회장이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투쟁을 소개하는 한편 대통령직 인수위와의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태은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한화생명지회 지회장이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투쟁을 소개하는 한편 대통령직 인수위와의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박사훈 셔틀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박사훈 셔틀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민주노총 특고대책위의 계획과 요구안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민주노총 특고대책위의 계획과 요구안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문명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희망간병분회 분회장과 정난숙 서비스연맹 학습지노조 대교지부 지부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문명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희망간병분회 분회장과 정난숙 서비스연맹 학습지노조 대교지부 지부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는 4월 20일 ILO협약의 국내법적 효력 발생을 앞두고 기존 국내법과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인수위원회와의 대화를 요청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금철 건설산업연맹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 요구안 및 면담요구서를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금철 건설산업연맹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 요구안 및 면담요구서를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금철 건설산업연맹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 요구안 및 면담요구서를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김금철 건설산업연맹 사무처장이 인수위 관계자에게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 요구안 및 면담요구서를 전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민주노총 조합원이 “건설기계 노동자에게 노동3권 보장하라!”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민주노총 조합원이 “건설기계 노동자에게 노동3권 보장하라!”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어 라이더유니온이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노동자의 산잽조험 전속성 폐지를 요구했다. ⓒ 송승현 기자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노동자들이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어 라이더유니온이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노동자의 산잽조험 전속성 폐지를 요구했다. ⓒ 송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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