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공공운수노조, “대안은 공공성과 노동권이야!”

공공운수노조, 23일 기자회견서 공공성과 노동권 확대를 제시

  • 기사입력 2022.03.23 13:21
  • 최종수정 2022.03.23 13:50
  • 기자명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의 시장만능주의는 차별과 불평등, 각자도생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지적이다. ⓒ 송승현 기자
공공운수노조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요구를 선포하고 차별을 향한 시장주의가 아닌 ‘평등을 향한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제안했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광화문 인근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 송승현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