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장애인 특권요구 아닌 차별을 없애 달라"

"우리 모두 장애인 이동권 투쟁에 빚졌다"
정치권과 정부는 모두의 차별 없는 이동권을 적극 보장하라!

  • 기사입력 2022.04.04 19:16
  • 최종수정 2022.04.04 19:36
  • 기자명 추영욱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정의당 이은주 의원실, 정치하는 엄마들, 노년알바노조(준)은 4일 오전 국회 앞에서 모두의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공운수노조 현정희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공공운수노조 현정희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김대훈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김대훈 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원교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원교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원교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원교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노년 알바노조 허영구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노년 알바노조 허영구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정혜실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정혜실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전장연이동권 투쟁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있다.
전장연 이동권 투쟁을 지지하는 노동자, 장애인, 양육자, 노인 단체 등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장연 이동권 투쟁을 지지하는 노동자, 장애인, 양육자, 노인 단체 등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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