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기억, 책임, 약속”…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 참석

  • 기사입력 2022.04.16 20:43
  • 기자명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에 이어 추도사, 기억영상, 편지낭독, 기억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청운효자주민센터 앞을 출발해 서울시의회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 앞까지 이르는 세월호참사 8주기 시민행진과 국민대회가 진행된 바 있다.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억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위에서 ‘세월호참사 8년 지금도 국가는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기억식에 함께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묵념하고 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묵념하고 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세월호참사 8주기를 맞아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 곽노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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