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촉구"

"발달장애인 최대 24시간 지원체계 촉구"
"비문명 사회를 넘어 문명 사회로"
1박2일 동안 단식 결의대회 열릴 예정

  • 기사입력 2022.04.19 18:22
  • 최종수정 2022.04.19 22:42
  • 기자명 추영욱 기자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에서 단체삭발식을 진행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을 진행했으며 이들의 요구안은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소득보장 ▲노동권 보장 ▲ 주거권 보장 ▲ 교육권 보장 ▲건강권 보장 권리 옹호 등이 있으며 오는 20일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을 맞이하여 19일부터 20일까지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촉구 1박2일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 내의 지원서비스 및 정책이 부족" 하며 "지원의 책임이 가족에게 전가" 되고 있는 상황이며 윤 당선자에게 "발달장애인 일 최대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이 진행됐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이 진행됐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김예지 국민의 힘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김예지 국민의 힘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권달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권달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최용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최용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이원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이원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자들이 참석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자들이 참석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석자가 삭발을 받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석자가 삭발을 받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여명의 삭발식에서 참석자가 단체 삭발에 동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여명의 삭발식에서 참석자가 단체 삭발에 동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서 참가자가 삭받을 받던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서 참가자가 삭받을 받던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이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이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석자가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쟁취가 쓰여진 머리띠를 매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석자가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쟁취가 쓰여진 머리띠를 매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한 참석자가 생각에 잠겨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한 참석자가 생각에 잠겨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한 참석자가 기도를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한 참석자가 기도를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한 참석자가 눈물을 닦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 참가한 참석자가 눈물을 닦고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백선영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백선영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백선영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백선영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백선영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백선영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가자가 단체 삭발식을 지켜보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가자가 단체 삭발식을 지켜보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주최로 열린 발달장애인과 가족 555명의 삭발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행사에서 이현정 수어통역사가 통역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행사에서 이현정 수어통역사가 통역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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