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날 맞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기자회견'

"네 번째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된 현대건설은 각성하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 기사입력 2022.04.27 12:16
  • 최종수정 2022.04.27 12:30
  • 기자명 추영욱 기자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현대건설이 4관왕 자리를 차지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순위에서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대평, 공동3위는 대우건설과 태영건설이다.

강은미 정의당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2021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2명 이상 발생기업>이 기초자료로 쓰였다. 이에 따르면, 현대건설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6명의 노동자가 사망하여 산재사망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이태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이태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강한수 건설산업연맹 노동안전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강한수 건설산업연맹 노동안전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이지우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담당 간사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이지우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담당 간사가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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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부성현 매일노동뉴스 대표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위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위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경동건설 故 정순규 유족 정석채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경동건설 故 정순규 유족 정석채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 추영욱 기자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기 전 묵념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기 전 묵념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 참석한 경동건설 故 정순규씨 아들 정석채 씨가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한 뒤 영정을 만지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 참석한 경동건설 故 정순규씨 아들 정석채 씨가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한 뒤 영정을 만지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으로 헌화를 하기 위해 영정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으로 헌화를 하기 위해 영정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를 하기 전 영정을 들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를 하기 전 영정을 들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 영정을 두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 영정을 두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동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통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서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 있다. ⓒ 공통취재사진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본사 현판 앞에 영정을 두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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