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 열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작업중지권 보장하라"

  • 기사입력 2022.04.28 22:16
  • 최종수정 2022.04.29 09:45
  • 기자명 추영욱 기자

민주노총과 산재피해자 유가족이 모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들의 요구안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 즉각 중단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작업중지권 보장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노동자 참여 보장 ▲지자체는 노동자 시민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보장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전면 적용 즉각 개정 등이다.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백승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백승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가슴을 두드리며 울고 있다. ⓒ 백승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울고있다. ⓒ 백승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울고있다. ⓒ 백승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 ⓒ 백승호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 ⓒ 백승호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묵념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가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중대재해 방관 노동부OUT' 문구가 적힌 띠를 손에 차고 있다 .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중공업에서 판넬조립2부 하부 취부 작업 중 폭발로 사망'피켓이 놓여져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정문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유족 정석채 씨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유족 정석채 씨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건설노조 조합원이 참가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건설노조 조합원이 참가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장옥기 전국건설노동조합 위원장이 스티커를 들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장옥기 전국건설노동조합 위원장이 스티커를 들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건설노조 조합원이 피켓을 들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건설노조 조합원이 피켓을 들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건설노조 조합원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건설노조 조합원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건설노조 조합원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이준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상징의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상징의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상징의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양지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최승묵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최승묵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석원희  건설산업연맹 건설노조 전기원분과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석원희  건설산업연맹 건설노조 전기원분과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故 정순규씨 아들 정석채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故 정순규씨 아들 정석채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일원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렸다. 동국제강 비정규노동자 故 이동우 씨 유족이 울고있는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생각에 잠겨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렸다. 동국제강 비정규노동자 故 이동우 씨 유족이 울고있는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생각에 잠겨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미경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수석부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미경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수석부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미선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미선 서비스연맹 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홍준표 공무원노조 부평구지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홍준표 공무원노조 부평구지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동성 금속노조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동성 금속노조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현대건설 앞에서 국화를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현대건설 앞에서 국화를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윤택근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과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윤택근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과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앞에서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앞에서 결의를 외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앞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현대건설 앞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 피켓과 국화가 놓여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 피켓과 국화가 놓여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했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했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스티커를 붙였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스티커를 붙였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가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 지산하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했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했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했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현대건설 앞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했다 .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앞에서 참가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건물 앞에 국화가 놓여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삼표그룹 건물 앞에 국화가 놓여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현수막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린 가운데 통의동 인수위 근처에서 참가자가 현수막을 들고 있다. ⓒ 추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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