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오월, 자주·평등·평화의 시대로!  양당체제 교체!불평등타파!

제42주년 5.18 민중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광주 금남로에서 열려
불평등체제를 교체하기 6.1 지방선거 승리
5월에서 자주로! 오월에서 통일로! 평화체제 투쟁 결의

  • 기사입력 2022.05.14 18:36
  • 최종수정 2022.05.14 19:57
  • 기자명 백승호 기자

민주노총은 14일 광주 금남로에서 3천여명과 함께 광주 민주항쟁 42주년을 맞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학살자 전두환을 옹호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개악하려는 반노동반민중정권이 취임한후 첫 번째 전국노동자대회. 5월정신을 역행하고 노동자민중의 삶을 파탄내는 모든 개악과 탄압에 맞서 싸우겠다는 민주노총의 결의를 만천하에 선포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학살자 전두환 옹호, 노태우 국가장 등 5.18민중항쟁을 기만하고 훼손하는 현실은 여전하며, 윤석열정부에서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항쟁 42주년을 맞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5·18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여론화 하자"라고 제안했다. 또한 "저항과 나눔, 자치와 연대로 대동 세상을 만든 오월공동체 정신을 차별 없는 노동권과 안전한 일터, 질 좋은 일자리를 쟁취투쟁으로 이어가자며, 불평등을 타파하고 체제교체를 주도해 나갈 주체이자 5월정신의 계승자로서 노동계급의 역할과 투쟁을 결의하자"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불평등체제를 교체하기 위한 노동자의 정치적 힘을 강화하기 위해 6.1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하고, 5월에서 자주로! 오월에서 통일로! 정신을 이어 예속적인 한미동맹을 극복하고 비동맹자주, 한반도 평화체제 투쟁을 결의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앞서 망월동 5.18 민주열사 묘역에서는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가맹산하 대표들과 조합원들이 함께 합동참배를 했다.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민족·민주열사묘역(망월동구묘역) 합동참배
제42주년 5.18 민중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제42주년 5.18 민중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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