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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효순·미선 비극 20주기 "새로운 각오로 불평등한 한미 SOFA 바로잡자!"

"미군 운전병이 무죄라면 장갑차라도 구속하라!"
"효순·미선 비극 20주기‥책임자 없는 살인죄"

  • 기사입력 2022.06.11 18:50
  • 최종수정 2022.06.15 00:16
  • 기자명 김준 기자

11일, 효순·미선 비극 20주기를 추모하며 열린 노동자 대회에서 민주노총은 불평등한 한미 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가 시청 앞에서 열렸다. ⓒ 백승호 기자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가 시청 앞에서 열렸다. ⓒ 백승호 기자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 김준 기자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사회를 맡은 김은형 민주노총 부위원장 ⓒ 김준 기자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대회사를 마치고 결의를 다지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대회사를 마치고 결의를 다지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 김준 기자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결의를 다지는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6월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결의를 다지는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손피켓. ⓒ 김준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있는 참석자들. ⓒ 양지웅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있는 참석자들. ⓒ 양지웅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이동욱 김천시민대책위 위원장이 연대사를 발표하고 있다.  ⓒ 김준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열린 문화공연 전국노동자노래패협의회가 전국노동자몸짓패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김준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투쟁을 외치는 참석자들. ⓒ 김준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전국노동자노래패협의회가 하나로 합쳐진 한반도기를 휘두르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 양지웅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전국노동자노래패협의회가 하나로 합쳐진 한반도기를 휘두르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 양지웅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전국노동자노래패협의회가 하나로 합쳐진 한반도기를 휘두르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 김세익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전국노동자노래패협의회가 하나로 합쳐진 한반도기를 휘두르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 김세익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전국노동자노래패협의회가 하나로 합쳐진 거대한 한반도기를 휘두르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 김세익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열린 문화공연.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 김준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 김준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는 참석자. ⓒ 김세익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는 참석자. ⓒ 김세익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 문일평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결의를 다지는 김은형 부위원장과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결의를 다지는 김은형 부위원장과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는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는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참석자들이 현수막을 들고있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참석자들이 현수막을 들고있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참석자들이 현수막을 들고있다. ⓒ 백승호 기자 
11일 열린 효순·미선 20주기 민주노총 반미자주 노동자대회 참석자들이 현수막을 들고있다. ⓒ 백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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