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최저임금 제도개악 분쇄! 저임금노동자 생존권 보장!"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악 저지를 위해 손잡은 양대노총
28일 고용노동부 앞에서 열린 양대노총 결의대회

  • 기사입력 2022.06.28 19:42
  • 기자명 김준 기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월급빼고 다 올랐다는 말은 그저 푸념이 아닌 현실, 차등적용 늘어놓지 못하도록 올해 투쟁으로 종지부를 찍자"

2023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결정 법정시안(29일)을 앞두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발언하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발언하는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문화공연이 진행중이다.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문화공연이 진행중이다.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공연 안무를 따라하는 참석자들.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발언하는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문화공연이 진행중이다.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문화공연이 진행중이다.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상징의식을 위해 준비한 망치.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저임금'이 새겨진 얼음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부수는 상징의식을 진행중이다. ⓒ 지산하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저임금'이 새겨진 얼음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부수는 상징의식을 진행중이다.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저임금'이 새겨진 얼음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부수는 상징의식을 진행중이다.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제도개악'이 새겨진 얼음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부수는 상징의식을 진행중이다. ⓒ 김준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저임금'이 새겨진 얼음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부수는 상징의식을 진행중이다.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저임금'이 새겨진 얼음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부수는 상징의식을 진행중이다. ⓒ 백승호 기자
28일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 ⓒ 김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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