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尹 정부 대결정책 규탄! 서울 시민 평화걷기

"한반도를 야욕에 이용하는 주한미군 철수하라!"
"군사적 긴장 고조시키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 기사입력 2022.08.28 17:28
  • 최종수정 2022.08.28 17:30
  • 기자명 김준 기자

민주노총과 전국민중행동은 27일을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을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집무실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이들은 한반도 갈등과 전쟁을 부추기는 윤석열정부의 대결정책을 규탄하며 한미연합군사연습의 중단을 촉구했다.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27일, 전쟁 부르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며 노들섬에서 용산까지 '서울시민 평화걷기' 행진이 진행됐다. ⓒ 김준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