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포토] 태풍으로 잠시 중단됐던 위원장 전국 순회재개 "10만 조합원 투쟁으로 연대"

경기, 대전 순회 다시 시작한 양경수 위원장
27일 부산, 경남지역 조합원들과 만날 예정

  • 기사입력 2022.09.21 23:09
  • 기자명 김준 기자

태풍으로 잠시 중단됐던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의 순회가 재개되며 10만 조합원 전국대회의 대투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힘으로 노동개악을 막아내고 그것을 넘어 개혁입법 과제들을 쟁취하는 투쟁, 11월 12일 전국노동자대회에서 10만 총궐기 성사를 위해 20일과 21일 차례로 경기, 대전 지역을 순회했다.

20일 오후에는 기후위기 포럼으로 자리를 비운 양경수 위원장을 대신해 한성규 부위원장이 경기지역 순회를 이어나갔다. 양경수 위원장과 한성규 부위원장은 11.12 전국노동자 대회에 조합원들을 참여를 독려하고 투쟁현장에서의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들으며 조합원 만남을 진행했다. 조합원들 또한 11.12 전국노동자 대회에 함께 하겠다고 밝히며 투쟁결의를 불태웠다.

양경수 위원장은 27일 부산, 경남으로 향해 조합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20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김준 기자
20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김준 기자
20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김준 기자
20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김준 기자
20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김준 기자
20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김준 기자
20일, 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 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 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 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 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 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0일,한성규 부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경기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21일, 양경수 위원장이 조합원들의 고충을 듣고 전국노동자대회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전 지역 순회를 진행했다. ⓒ 민주노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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